'사망사고 같다고 해서 봤더니…'\r김C 이태원 경찰
가수 김C가 이태원 참사 당시 근처에 있었다며 자신이 목격한 현장 상황을 전했다.김C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0일 새벽 2시 이태원에서 일정이 있어 사고 당일인 밤 11시30분쯤 사고 현장 옆 골목에 도착해있었다.
그러면서 “이태원 왕복 사차선 도로에 벌써 굉장히 많은 소방차들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뭔가 가벼운 게 아닌가 보다 했다”며 “그때가 밤 11시40분이었다. 사망사고가 나온 것 같다라고 해서 옥상으로 올라가서 봤더니 해밀톤호텔 앞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을 봤다. 옆에는 담요로 덮어놓은 시신이 길 위에 이렇게 펼쳐져 있는 걸 봤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참사 발생 4시간 전부터 112 신고‥'압사당할 것 같다'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이전부터 현장이 위험하다는 112 신고가 잇따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이태원 참사 발생 시간인 밤 10시 15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정권 퇴진운동' 동향 파악 우선한 경찰...세월호 때와 비슷경찰, 이태원 참사 이틀 뒤 내부 문건 작성 / 11쪽 보고서…주요 시민단체 반발 분위기 자세히 적어 / '이태원 참사, 정권 퇴진 운동 끌고 가는 대형 이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태원 참사] 尹대통령, 112 신고 대응 못한 경찰에 격앙…'엄정 처리'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이태원 압사 참사' 발생 전 경찰이 현장 시민들의 112 신고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해밀톤호텔 가벽, 건축한계선 넘었지만…1970년에 지어 예외건축한계선 설정 이전에 지어진 건물인데다 차폐시설 등은 건축한계선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게 용산구 설명입니다. 다만 참사 현장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해밀톤호텔 테라스는 불법 시설로 확인됐습니다.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