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누리호 2차 성공, 3차 발사 담보 안해…최선 다해달라'
누리호,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 완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일을 하루 앞둔 20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완료된 누리호. 2022.6.20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조승한 기자=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누리호 2차 발사 성공이 3차 발사를 담보하지 않는다"며"3차 발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장관은 누리호 3차 발사 준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누리호 조립동과 발사대를 방문해 기체 총조립 현황, 발사 및 안전 시스템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누리호는 1단과 2단 단간 조립이 완료된 상태로 성능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3단은 위성 탑재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현장을 방문해 화재 원인과 조치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과기정통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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