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시즌 7호골에 도움까지…마인츠 4-0 대승에 앞장
배진남 기자=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이재성이 1골 1도움으로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카타르 월드컵 이후 맹활약을 이어갔다.
이재성은 25일 오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치른 2022-2023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 결승골에 도움까지 보태며 마인츠의 4-0 대승을 이끌었다.광고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지난달 리그가 재개된 이후 7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이재성이 공격포인트를 올린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마인츠는 승점 32로 18개 팀 중 9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이날 3-4-2-1 포메이션에서 2선 공격을 맡은 이재성이 머리로 팽팽하던 균형을 무너뜨렸다.공 점유율에서는 상대에 밀리면서도 이재성의 득점으로 전반을 앞선 채 마무리한 마인츠는 후반 4분 만에 한 발짝 더 달아났다.이재성은 후반 16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일본인 중앙 수비수 이타쿠라 고의 몸에 맞고 나와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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