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같은당 박용진 의원이 '정당은 국민의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20일 SNS에 '이재명 의원의 주장을 반박함'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민주당의 지도부 구성에 민심 반영을 해야 한다는 혁신의 요구를 외면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거나 혹은 대의원 비중 줄이고 권리당원 비중을 더 높여 자신에게 유리한 룰 변경을 촉구한 것일 수도 있다"며"어떤 의도이든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는 낡은 인식이고 낡은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박용진 '태극기 부대 끌려다닌 자유한국당의 말로 기억해야'박용진 '태극기 부대 끌려다닌 자유한국당의 말로 기억해야' 박용진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영광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늘 최강욱 징계 심의… 박지현 '무거운 처벌 내려야'비대위 사퇴 18일만에 공개메시지… "민주당, 국민 원하는 '혁신의 길'로 들어선 것 증명하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여장' 13살 남학생에 속아…혼숙 허용한 모텔주인은 억울했다당시 남학생 B군은 짧은 치마에 화장까지 한 상태였습니다.\r모텔 혼숙 여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용민도 '개딸' 감쌌다...'새로운 지지층 소중, 폄하 말라'그의 발언은 최근 재선 의원 사이에서 제기된 '배타적 팬덤' 제재를 겨냥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개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