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에…與 '어떤 꼼수도 법치 못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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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해 '어떤 꼼수도 법치를 피해 갈 수 없음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2월 이 대표에게 두꺼운 방탄조끼를 입혔던 민주당도 더는 준엄한 법치와 국민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절반에 가까운 반대표가 나왔다는 것은 아직도 제1야당의 상당수가 얼마나 국민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국민이 아닌 자신의 공천만을 위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기에 씁쓸하기만 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동안 민주당은 당 대표의 사법리스크에 발목 잡혀 날개를 펴지조차 못했다'며 '이제 이 대표 개인의 비리는 온전히 이 대표 혼자 감당할 몫'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총투표소 295표, 가 149표, 부 136표, 기권 6표, 무효 4표로 가결되고 있다. 뉴스1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민주당은 환골탈태의 모습으로 국민께 속죄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지난 2월 이 대표에게 두꺼운 방탄조끼를 입혔던 민주당도 더는 준엄한 법치와 국민의 명령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절반에 가까운 반대표가 나왔다는 것은 아직도 제1야당의 상당수가 얼마나 국민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국민이 아닌 자신의 공천만을 위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기에 씁쓸하기만 하다"고 했다.이어"이제 국회는 이재명 리스크에서 벗어나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할 시간"이라며"당장 다가오는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 등 국회 본연의 주어진 업무에 매진하고, 경각에 놓인 민생을 돌보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새는 한쪽 날개로 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동안 민주당은 당 대표의 사법리스크에 발목 잡혀 날개를 펴지조차 못했다"며"이제 이 대표 개인의 비리는 온전히 이 대표 혼자 감당할 몫"이라고 밝혔다.현예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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