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길바닥에서 자기 손바닥보다 큰 돌덩이를 집어듭니다.
술에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 남성, 결국 구속 됐습니다.잠시 후 거리공연을 보던 관람객에게 접근하더니, 순식간에 손에 쥐고 있던 돌로 관람객의 얼굴을 가격합니다.곧바로 달아난 가해 남성은 중앙분리대까지 뛰어넘어 어디론가 사라집니다."그냥 팍 치고 돌아서 도망가더라고.
한 대 맞은 아이는 길바닥에 자빠지고…아가씨랑 둘이서 있었어. 남자애가…"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가해자인 24살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피의자는 술에 취해서 범행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최근 4년간 제주에서 검거된 폭행 피의자 2만여 명 가운데 3분의 1은 술에 취한 주취폭력사범이었습니다.▷ 이메일 mbcjebo@mbc.co.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포착] 처음 본 사람 얼굴에 '돌멩이 폭행'…아무 이유도 없었다길거리 공연을 관람하던 행인의 얼굴을 돌로 내려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가해 남성은 별다른 이유 없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돌덩이로 '묻지마 폭행' 20대...'술 취해 기억 안 나'A 씨, 돌 줍고 먼저 근처 세워진 차 문 열려고 시도 / 10여 미터 걸어가 공연 보던 시민 돌로 폭행 / 피해자, 왼쪽 얼굴 광대뼈 골절 중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유 없이…길거리 공연 관람객 돌멩이로 때리고 달아나공연을 보던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돌멩이로 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24)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제주법원은 A씨에 대한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갑자기 돌맹이로 얼굴 퍽…버스킹 관람하던 20대 남성 봉변 | 중앙일보피해자는 왼쪽 광대뼈가 골절됐습니다.\r제주 대학로 버스킹 묻지마폭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인터뷰]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 “비정상적 건설업계 놔두고 노조만 때려잡나”[인터뷰]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 “비정상적 건설업계 놔두고 노조만 때려잡나”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