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한일 정상회담…'후쿠시마 오염수' 첫 의제 SBS뉴스
이렇게 오염수 방류를 두고 국내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주 한일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기시다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양해를 구할 거라는 일본 언론 보도도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 입장을 명백하게, 전할 거라고 밝혔습니다.윤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지난해 6월에 이어 2번째입니다.
[김태효/국가안보실 1차장 :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세계 최대 군사 동맹인 나토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북한의 불법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국제사회의 단합된 경고 메시지를 발신하게 될 것입니다.]한일 정상은 지난 5월 G7 정상회의 이후 2달 만에 다시 만나는데 최대 관심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에 따른 안전성 문제입니다.기시다 총리가 직접 방류 계획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정부 기본 입장은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이라며"이를 명확하게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폴란드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과 방산, 원전 등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걸로 보입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IAEA 사무총장,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에 입국부터 진땀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이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보고서를 내고 이를 한국에 설명하기 위해 방한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공항에서 규탄 시위대에 막혀 입국에 진땀을 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후쿠시마 오염수 ‘여름 방류’ 예고에 일본 시민단체 반대 활동 강화일본 정부가 올여름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해양 방류 강행을 예고하자 일본 시민단체들도 반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유승민 “윤 대통령,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 여론 무서워 비겁하게 숨었나”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8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 왜 윤석열 대통령은 아무 말씀이 없나”라며 “반대 여론이 무서워 비겁하게 숨어 있는 건가”라고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본 정치인도 '도쿄전력의 거짓말을 어떻게 믿나?'일본 정치인도 '도쿄전력의 거짓말을 어떻게 믿나?' 오염수 핵폐기수 일본 그로시 IAEA 김종훈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당, IAEA 사무총장 면담 “일본 편향적 검증…방류 연기 요청하라”더불어민주당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