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특보, 아들 학폭 논란에 ’8장짜리 입장문’ '野 대표까지 무차별 폭로…사실관계 안 맞는다' 외압·회유 모두 ’반박’…'MBC, 악의적 가짜뉴스' '방송 자정능력 제고 시급'…대통령실, 해명 배포
아직 내정도 안 됐지만, 이 특보의 해명은 대통령실을 통해 배포됐습니다.사실관계를 떠나 송구스럽다, 공직 후보자로 지명되지 않은 상태라 전제하면서도 야당 대표까지 무차별 폭로를 지속하는 상황이라 더는 침묵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먼저 친구 머리를 책상에 3백 번 부딪히게 하고, 깎은 손톱을 침대에 뿌렸다는 주장에 대해 물리적 다툼은 사실이지만 일방적인 가해 상황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처벌 없이 전학으로 사태를 봉합했다는 의혹엔 당시 학교 선도위원회 결정이자 퇴학보다 한 단계 낮은 중징계였다며,외압 행사와 학교 이사장 회유 등 모든 의혹을 반박한 이 특보는 2019년 관련 내용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에 대해선 '악의적인 가짜뉴스'라고 지적했습니다.이 특보의 해명은 대통령실을 통해 공유됐는데, 대통령실은 '특보'라서 전달·배포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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