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체코전 타순 바꿔…고영표도 오늘 등판 대기' SBS뉴스
2패를 당해 중국과 함께 B조 최하위로 처진 한국이 1라운드에서 통과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하나입니다.
일본이 4경기를 모두 이긴다는 전제 속에 이날 체코전과 13일 중국전에서 승리하고, 체코가 13일 호주를 잡아주면 한국과 체코, 호주가 2승 2패로 맞물리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때 최소 실점을 따져 조 2위를 기대해야 합니다.다득점을 위해 이 감독은"토미 현수 에드먼이 9번으로 가고 박병호가 지명타자, 강백호가 1루수, 박건우가 1번으로 배치됐다"고 설명했습니다.이 감독은"고영표도 오늘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제구가 되고 변화구 던질 수 있는 투수 위주로 컨디션이 좋은 투수 6명을 추려놨다"고 설명했습니다.WBC 사무국은 50개 이상 던진 투수는 최소 4일을 쉬고, 30개 이상 던지거나 이틀 연속 투구한 선수는 최소 하루를 쉬도록 규정에 명시했습니다.이 감독은"체코는 신체 조건도 좋고 빠른 공 대처도 가능하다. 생각보다 훨씬 많이 성장했다"면서"조금 큰 변화구 쪽은 약하지 않을까 본다"고 승부처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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