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경기 시작 3분 만에 시즌 개막전 축포...팀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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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좋다. 이강인(PSG)이 시즌 개막전에서 1호골을 쏘아 올리며 PSG(파리생제르맹)의 첫 승을 이끌었다. PSG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4-25 프랑스 리그앙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르아브르에 4-1로 승리했다. 이강인, 환상적인 왼발 슈팅 감각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출발이 좋다. 이강인이 시즌 개막전에서 1호골을 쏘아 올리며 PSG의 첫 승을 이끌었다.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은 이브라힘 음바예-곤살루 하무스-이강인이 포진했다. 미드필드는 마르코 아센시오-비티냐-워렌 자이르 에메리가 배치됐고, 백 포는 요람 자그-베라우두-윌리안 파초-아슈라프 하키미, 골문은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지켰다.

PSG는 다시 한번 추가 골 기회를 무산시켰다. 전반 45분 비티냐가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아센시오에게 패스를 찔렀고, 아센시오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73%의 높은 점유율과 슈팅 수 5-3의 우위를 점했던 PSG의 전반전은 1골차 리드로 마감됐다. PSG는 후반 26분 이강인, 자그, 아센시오를 모두 불러들이고, 우스망 뎀벨레, 마르키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한꺼번에 투입했다. PSG의 득점은 뒤늦게서야 터졌다. 후반 40분 네베스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뎀벨레가 헤더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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