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 방위군 병사, 이번엔 청부살인 시도…FBI 잠입수사에 덜미 SBS뉴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국 정부 기밀 유출 파문을 일으킨 당사자가 주 방위군 소속 일병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번엔 또 다른 주 방위군 20대 병사가 청부살인을 시도하려다 적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17일 CNN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청부살인과 관련한 일자리를 구하려 시도한 테네시주 공군 주방위군 소속의 조시아 에르네스토 가르시아를 지난 14일 기소했습니다.그는"나는 군사 경험과 소총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다"며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습니다.법무부는"그때부터 청부살인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했습니다.가르시아는 고용 문의를 하면서 자신이 2021년 7월 이후 공군 주 방위군에서 일하는 전문 저격수임을 나타내는 관련 서류와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사이트로부터 회신이 없자 그는 이메일을 재차 보내"이 일을 원하는 이유는 보수가 좋고, 목표물을 맞히고 죽이는 나의 군사 경험과 관련돼 있고, 그래서 곧 태어날 아이를 돌볼 수 있다"며"지금 내가 하는 일과 비슷한 일을 맡겨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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