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벌어지는 상황이 가관이네요. 시시비비는 이제 법적으로 따져야 겠습니다. ** 소액후원으로 민중의소리에 힘을! 전화 1661-0451 newsvop
최근 온라인 상에 '배우 유연석이 아파트 경비원을 무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연석 소속사 측은 관련해"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의혹 제기자는"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만 말했을 뿐"이라며 기존 주장을 고수했다.이어"게시글 작성자를 상대로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며,"현재 변호사 선임을 마친 상태로, 강력한 법적 대응 절차를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글 작성자 A 씨는 지금으로부터 6~7년 전 유연석이 거주했던 아파트에 자신의 아버지가 경비원으로 근무했는데, 당시 유연석이 자전거 소유 여부를 확인하는 아버지에게 삿대질을 하고 비웃는 등 모멸감을 주는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버지가 그 일로 모멸감을 느껴 일을 그만뒀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 댓글 작성자는 A 씨가 아니었다. 22일 A 씨는 원글을 수정해 올리며, 사과 댓글은 자신이 쓴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사과 글은 제가 쓴 게 아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께 들은 얘기만을 말했을 뿐"이라며"쓰다 보니 너무 감정에 치우쳐 쓰게 된 것은 인정한다. 아버지가 유연석 때문에 경비원을 그만둔 건 아닐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짜증 나고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 것인데, 연예인 실명을 거론하면 이렇게 일이 커질 줄은 몰랐다. 평소 인터넷에 글 올리거나 한 적이 별로 없어 몰랐다"라며"조금 무섭다. 그리고 죄송하다.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연석 소속사 측은 이같은 우여곡절과는 별개로 법적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킹콩 by 스타쉽은 이날 다시 공식 입장을 내"이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면서"작성자를 상대로 선처 없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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