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아파트 집단 감염, 모두 같은 동 주민 세 가구 모르는 사이…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 감염 가능성
밀폐된 곳에서 침방울이 튀거나, 버튼과 팔걸이에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요.경기도 의정부 아파트 집단 감염 사례는 모두 같은 동 주민으로 확인됐습니다.앞서 지난 2월에도 확진된 교회 부목사와 같은 엘리베이터에 탔던 주민이 양성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감염되지 않으려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한 겁니다.
[최재욱 /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 :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특별히 오염이나 접촉이 되지 않았다는 전제 조건이 확인돼야 하고요. 그렇지 않았다면 감염 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충북 옥천 자동차 부품회사 관련 확진자는 2명이 늘어 누적 환자는 11명에 달하고,[김강립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 대규모 유행은 차단하고 있으나 지역적 확산이 계속되고 있어 자칫 유행이 커질 위험성이 지속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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