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카바니 또 넘었다…PSG 역대 리그1 최다 '139호골' SBS뉴스
PSG는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랑스와 리그1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음바페, 비티냐, 리오넬 메시의 릴레이 득점을 앞세워 3대 1로 승리했습니다.PSG는 전반 19분 만에 상대의 퇴장으로 일찌감치 수적 우위를 차지했습니다.PSG의 선제골은 음바페의 몫이었습니다.정규리그 20호골을 터트린 음바페는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조너선 데이비드를 제치고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더불어 음바페는 2017-2018시즌부터 PSG에서 뛰면서 리그1 통산 139호골을 기록해 2013~2020년까지 PSG에서 활약한 에디손 카바니를 뛰어넘어 구단 역사상 리그1 통산 최다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이날 득점까지 음바페의 PSG 공식전 개인 통산 득점은 203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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