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시중은행 평균 예대금리차 2.07%p…0.17%p↑ 예금 금리 내리며 격차 확대…작년 7월 이후 최대 KB국민은행, 5대 시중은행 가운데 확대 폭 최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권혁중> 그렇습니다. 1월에 시중은행의 예대금리차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 0.07% 더 벌어지게 됐는데 사실 그렇게 보면 지난달보다 0.17%포인트 정도 더 늘어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중에서는 이자 장사를 한다라고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괴리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1위를 하게 됐는데. 그래서 국민은행이 밝혔습니다. 28일부터는 주택담보대출이라든지 전세자금대출에 대해서 0.55%포인트 정도 인하하겠다고 부랴부랴 새벽에 밝히기도 했었고요. 어쨌든 간에 이렇게 국민은행이 이렇게 5대 시중은행 중에서는 가장 예대금리차가 컸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앵커> 그리고 중소기업들의 5% 넘는 고금리 대출 비중도 10배 가까이 급증을 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추가 인상 금리가 오를 가능성도 있잖아요. 그러면 부담이 더 커질 거고, 고충을 분담해야 하는 거 아닐까 이런 목소리도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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