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모 ‘이명박 청와대’ 비서관, 특별사면 다음날 국민의힘 지역구 조직위원장 임명newsvop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를 받은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이명박 청와대에서 민정2비서관 재직 중 국정원 특활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인사가 윤석열 대통령 특별사면의 혜택을 받은 다음날 국민의힘 지역구 조직위원장에 임명됐다.서원구 조직위원장에는 오제세 전 국회의원 등 5명이 경쟁했으나 김 전 지검장이 낙점됐다. 김 전 검사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2비서관으로 재직 중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28일 특별사면됐다. 김 전 검사장은 인천지검,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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