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을 잘못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0%입니다.\r윤석열 NBS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수행 전망에 대한 긍정 평가가 54%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잘 못할 것이란 대답은 40%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정부 국정수행에 대해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54%로 조사됐다.권역별로는 △서울 △인천·경기 △대전·세종·충청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제주 등 광주·전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 전망이 우위였다.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인식 변화에 관한 조사로는 ‘좋아졌다’ 29%, ‘변화가 없다’ 49%, ‘나빠졌다’ 20%로 파악됐다.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국민의당 3%순으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1%포인트 올랐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17.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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