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확실하게 응징 보복'…여야는 '네 탓' SBS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회의를 열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확실하게 응징 보복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여야가 북한 무인기를 놓고 서로 전 정부, 또 지금 정부 탓을 하며 공방을 벌였습니다.[김은혜/대통령실 홍보수석 : 윤 대통령은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확실하게 응징 보복하라, 그것이 도발을 억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은혜/대통령실 홍보수석 : 북한에 핵이 있다 해서 두려워하거나 주저해선 안 될 것이라고 대통령은 강조했습니다.]이 장관은 국회에서 군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민주당은 이번 군의 대응을 작전 실패로 규정했습니다.무인기 침투 당일 국가안전보장회의, NSC가 열리지 않았던 점 등을 들어 윤 대통령이 안이하게 대응했다고 비판했습니다.5년 전 강원도 인제에 북한 무인기가 추락한 뒤에도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겁니다.군은 소형 무인기 대응을 위한 전파 차단이나 레이저 등 장비를 최대한 빨리 전력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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