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와 관련,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한 건 정상회담 다음 이뤄진 국빈만찬장에서 나온 윤 대통령의 '열창'이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의 하이라이트는 정상회담이 아니었다.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한 건 정상회담 다음 이뤄진 국빈만찬장에서 나온 윤 대통령의 '열창'이었다. 윤 대통령이 부른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는 곧바로 화제가 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 등이 트위터에 영상을 올렸다. 해당 곡을 부른 돈 맥클린 역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윤 대통령 노래 영상을 공유해"내년에 한국에 가 윤 대통령과 노래를 불러 보고 싶다"고 했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싱어송라이터 돈 맥클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통기타를 선물 받고 있다. 워싱턴=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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