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장에 걸린 '상선약수'…한승수, 물 특별회의 주재
유엔 물·재난 고위급 패널 의장 자격으로 회의를 주재한 한 전 총리는 자신이 직접 쓴 '상선약수' 붓글씨를 선보였다.HELP는 지난 2013년 반기문 당시 유엔 사무총장의 주도로 설립된 패널로 2년마다 개최된다. 올해 공동 주최국은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타지키스탄, 호주, 스웨덴이다.
지난 2001∼2002년 유엔총회 의장을 지낸 한 전 총리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쾨뢰지 차바 현 유엔총회 의장, 페테리 탈라스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은 물론 공동 개최국 장관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유엔의 한 관계자는"각국 고위급 인사는 물론 민간 전문가들도 참가해 물과 재난에 관한 기술적 문제와 현장 적용 사례를 논의하고 정책적 의지를 다졌다"며"22일 개막한 유엔 물 총회에서 그 결과를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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