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공개 회의 소집…北 ICBM 발사 대응 논의
안보리는 이날 오후 뉴욕 유엔 본부에서 북한 ICBM 발사에 대한 공개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미국을 비롯해 일본 등 이사국들은 북한의 ICBM 발사가 유엔 결의 위반인 만큼 2017년 안보리가 채택한 대북 제재 결의 2397호에 따라 자동으로 대북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앞서 중국 외교부는 안보리 추가 제재에 대해"더 사퇴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이날 안보리 회의에 이해 당사국 자격으로 참석해 북한에 대한 제재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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