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6개월 된 이곳에서 로봇은 8500여 마리의 치킨을 튀겼습니다.\r치킨 로봇
서울 잠실의 롸버트치킨에서 로봇이 치킨을 튀기고 있는 모습. 로봇은 동시에 6마리의 치킨을 튀길 수 있다. 치킨을 튀기며 정확한 시간에 맞춰서 흔들어 주기 때문에 치킨이 얇게 튀겨지는게 장점이다. 박해리 기자
A씨는 “튀김이 맛있으려면 조리 중간중간에 흔들어줘야 하는데 주문이 몰릴 때 사람이 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며 “로봇은 정확하게 매뉴얼을 따르기 때문에 맛이 균질하다”고 자랑했다. 로봇팔은 치킨뿐 아니라 어니언링, 감자튀김 조리도 가능하다. 오픈한지 6개월 된 이곳에서 로봇은 8500여 마리의 치킨을 튀겼다. 하루 평균 50마리꼴이다. 서비스 로봇에 빠진 대기업들 A씨는 로봇과 함께 평일 오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주말엔 12시부터 11시30분까지 주 7일 근무한다.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해도 주휴수당 포함해 최소 월 272만원이 들어간다.
새로 출시될 F&B 시리즈는 미국위생협회 인증을 받아 해외 진출 가능성이 크다. 로봇팔은 필요한 모션에 따라 ‘티칭’ 과정을 거치면 커피 타기, 햄버거 패티 쌓기 등으로 활용 분야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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