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하윤, 파리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금메달
김경윤 기자=유도 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이 국제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기량을 과시했다.김하윤은 지난달 30일 IJF 포르투갈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한 뒤 일주일 만에 국제무대에서 금메달을 다시 목에 걸었다.
지도 1개를 더 받으면 그대로 패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김하윤은 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했다.승부는 정규 시간 종료 직전에 갈렸다. 김하윤은 업어치기를 시도했고, 아키바는 몸을 빼내는 소극적인 플레이로 세 번째 지도를 받았다.여자 78㎏ 이하급에 출전한 이정윤은 파트리시아 삼파이우를 반칙승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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