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575명, 재유행 이후 최다치…신규확진 10만1140명(종합)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만2천231명 적다.금요일 발표 기준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이후 4주 만의 최저치다.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발간한 수리모델링 예측 보고서에서도 복수의 연구팀은 1주일 후 신규 확진자 수가 현재보다 적고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9천366명→11만909명→5만9천25명→15만219명→13만9천324명→11만3천371명→10만1천140명으로, 일평균 11만4천765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2만4천539명, 서울 1만5천757명, 경남 6천853명, 부산 6천281명, 경북 5천670명, 인천 5천424명, 대구 5천317명, 충남 4천922명, 전남 4천362명, 전북 4천46명, 광주 3천690명, 충북 3천406명, 대전 3천331명, 강원 3천53명, 울산 2천159명, 제주 1천394명, 세종 911명, 검역 25명이다. 이지은 기자=2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10만1140명을 기록했다. 2022.8.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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