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9339명 확진, 어제보다 1만여명 줄어…위중증 넉달새 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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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인 지난 17일에 비해 4만1천424명이나 줄었다. 다만 지난 17일은 광복절 연휴 직후라 진단 검사 건수가 늘며 확진자가 폭증했던 특수성이 있어 단순 비교에는 무리가 있다.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7만8천541명→13만8천794명→12만9천395명→11만936명→5만9천46명→15만258명→13만9천339명으로, 일평균 12만9천473명이다. 임헌정 기자=1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가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2.8.19 [email protected]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전날 브리핑에서"이번 주나 다음 주 정도에 감소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라면서"2∼3주 정도 이후까지도 위중증과 사망자가 조금 더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3만2천651명, 서울 2만578명, 경남 9천617명, 경북 9천73명, 부산 8천592명, 대구 7천895명, 인천 7천101명, 충남 6천397명, 전남 6천83명, 광주 5천746명, 전북 5천532명, 충북 4천699명, 강원 4천628명, 대전 4천202명, 울산 3천265명, 제주 2천96명, 세종 1천171명, 검역 13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69명 늘어난 573명으로 집계돼 4월26일 이후 120일 사이 가장 많았다. 1달 전인 지난달 24일의 3.9배 수준이다.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493명이다.사망자 중 80세 이상이 47명, 70대가 19명, 60대가 3명이었으며 50대와 40대, 10대가 각 1명이었다. 10대 사망자는 누적 16명이 됐다.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58.1%, 중등증 병상 가동률은 43.9%로 각각 직전일보다 1.7%p, 1.1%p 내려갔다. 신현우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258명 발생한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줄을 서고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64명 줄어든 487명을 기록했다. 2022.8.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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