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개발 스타트업 ‘위로보틱스’(WIRobotics, 공동대표 김용재(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이연백)가 신개념 웨어러블 모빌리티 ‘WIM’을 활용한 걷기 운동프로그램의 운동결과를 공개했다. 위로보틱스와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수원시의 독거노인 9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매탄공원에서 총 8주간, 매주 2회, 회당 한 시간씩 위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 WIM을 착용하고 걷기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4주만에 참가자들의 보행나이가 운동 전 보다 평균 16세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행속도 뿐만 아니라 보행지구력을 확인할 수 있는 6분 보행, 균형능력확인을 위한 일어서서 걷기(TUG), 전반적인 신체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SPPB, 하지근력상태 확인을 위한 5회반복 기립테스트를 함께 실시한 결과, 4주만에 참가자들의 보행속도를 비롯 균형능력, 민첩성 등의 신체능력상태가 4주만에 의미 있는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로봇 개발 스타트업 ‘위로보틱스’, 이연백)가 신개념 웨어러블 모빌리티 ‘WIM’을 활용한 걷기 운동프로그램의 운동결과를 공개했다.위로보틱스와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수원시의 독거노인 9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매탄공원에서 총 8주간, 매주 2회, 회당 한 시간씩 위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 WIM을 착용하고 걷기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4주만에 참가자들의 보행나이가 운동 전 보다 평균 16세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해당 운동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결과를 분석한 위로보틱스 임복만 R&D 팀장은 “정확한 결과를 측정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기 전의 사전측정, 운동 후 측정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보행속도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비교했다”며 “운동결과를 ‘나이와 보행속도의 통계모델: 1-21.)’을 활용하여 4주 훈련을 분석한 결과, 참가자들의 보행나이가 운동시작전의 평균나이인 70세보다 16세 젊어진 평균 54세가 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참가자들의 실제 평균나이 대비로는 평균 25세 젊어진 결과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행속도 뿐만 아니라 보행지구력을 확인할 수 있는 6분 보행, 균형능력확인을 위한 일어서서 걷기, 전반적인 신체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SPPB, 하지근력상태 확인을 위한 5회반복 기립테스트를 함께 실시한 결과, 4주만에 참가자들의 보행속도를 비롯 균형능력, 민첩성 등의 신체능력상태가 4주만에 의미 있는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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