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16세 최연소 '깜짝 발탁' SBS뉴스
[콜린 벨/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 지금 스쿼드, 경험과 어린 선수들 에너지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여자축구 최강 미국에서 성장한 유망주입니다.벨 감독은 장대비와 폭염 속에서도 고강도 훈련을 버텨낸 페어의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고,[케이시 유진 페어/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 모국을 위해서 어떤 일이든 기꺼이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김정미/여자 축구대표팀 골키퍼 :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이 어떤 선수한테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목표는, 저는 8강입니다.]
김정미보다 두 살 어린 박은선을 필두로, 지소연과 장슬기, 조소현 등 이른바 베테랑 '황금 세대'가 팀의 주축을 이룬 가운데 20세 이하 대표팀의 주축 천가람과 배예빈 등 패기 넘치는 신예들도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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