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공업에서 3600톤 대형호위함 '충남함' 진수 현중_충남함_진수 박석철 기자
현대중공업의 기술에다 K-방산 체재로 건조된 충남함은 5인치 함포, 수직발사체계, 함대함유도탄, 경어뢰방사대를 탑제했다. 특히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와 선박 4면에 각각 부착한 복합센서마스트를 탑재했다.
이날 오후 현대중공업 내 특수선사업본부 제11안벽에서 열린 진수식에는 이종섭 국방부장관 내외,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내외, 김두겸 울산시장, 엄동환 방사청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부회장 내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어"우리 시는 미래 조선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스마트·자율운항 선박 기술개발을 현대중공업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현대중공업이 K-방산 함정 분야에도 세계 1등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방사청은"동남아, 중동, 남미 쪽을 주요 타깃으로 호위함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세계적으로 성능이 우수한 기술과 함정 건조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방산 수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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