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1인자 ''당신네도 느끼라'고 러 본토로 전투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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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우크라이나군 1인자가 최대 우군인 미국의 유력매체를 통해 러시아 본토 공격의 목적과 근본적 이유를 이례적으로 ...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5일 공개된 미국 CNN방송 인터뷰에서 접경지 쿠르스크를 공격한 데 대해"적의 영토로 전투를 옮겨 우리가 매일 느끼는 것을 적이 느끼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그는 러시아가 먼저 쿠르스크로 수만 명의 병력을 이동시키는 등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려고 계획하고 있었다면서"적의 공격 위협이 줄어들었다. 우리가 그들의 행동을 막은 것"이라고 말했다.러시아가 최전선의 러시아군을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하고 안전지대를 만들어 국경 건너편에서 민간인을 겨냥한 포격을 막으며 전쟁포로를 붙잡고 우크라이나군과 국가 전체의 사기를 높인다는 얘기였다.이에 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국면전환 주장을 애써 외면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계속 공세수위를 높였다.

당시 미국의 지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의회 내 강경파들의 방해로 수개월간 지연되면서 탄약 부족이 심각했고 전쟁이 2년간 이어지면서 줄어든 병력 보충에도 어려움을 겪었다.지난 5월 법 시행 후 우크라이나군은 매달 수만 명의 신병을 징집했지만 배치된 신병들이 제대로 된 훈련을 받지 않았다는 지적이 뒤따랐다.그는"우수한 전문군인을 훈련하고 있다"며"그렇지만 전선의 역학 관계 때문에 동시에 최대한 빨리 징집병을 전선에 투입해야 한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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