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도하 다이아몬드리그 2연패 도전…바르심 · 해리슨과 경쟁 SBS뉴스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르심, 올 시즌 실외 남자 높이뛰기 1위 주본 해리슨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우상혁과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할 전망입니다.우상혁은 참가자 중 세 번째로 높은 실외 경기 개인 최고 기록을 보유했습니다.바심은 2m43으로 하비에르 소토마요르에 이은 세계 역대 2위 2m43의 기록을 보유한 현역 최고 선수입니다.해리슨은 올 시즌 2m33을 넘어 조엘 바덴과 기록 기준 세계 랭킹 공동 1위를 달립니다.그는 부비동염 탓에 충분히 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2월 13일 카자흐스탄에서 치른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에서 2m24로 2m28을 넘은 아카마쓰 료이치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올해 실외 경기 첫 실전을 도하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치르기로 하고, 훈련에 매진했습니다.
지난해 우상혁은 다이아몬드리그에 세 차례만 출전해 랭킹 포인트 총 16점을 쌓았고, 17점으로 6위에 오른 안드리 프로첸코에게 1점 차로 밀려 6명이 얻는 파이널시리즈 진출권을 놓쳤습니다.그러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시리즈 우승에도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도하 다이아몬드리그에는 남자 높이뛰기 외에도 주목할 경기가 많습니다.잭슨의 개인 통산 100m 최고 기록은 10초 71입니다.도쿄올림픽과 2022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여자 장대높이뛰기 케이티 나제오트는 2019년과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 연속 2위를 한 샌디 모리스와 '우정의 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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