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계약 마친 한화... 국내 투수의 분발만 남았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유준상 기자
한화는 1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서"우완투수 스미스와 최대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스미스의 세부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다.
MLB 통산 성적은 102경기 5승 11패 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6.03으로, 마이너리그에서는 7시즌 동안 83경기에 등판해 27승 18패 평균자책점 3.34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 세이부에서의 성적은 20경기 1승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29다. 이어"상대 타자들을 압도하는 1선발급 선수가 필요해 스미스를 영입했다. 스미스는 구위로 타자를 윽박지르는 스타일로 탈삼진 능력이 필요하다. 스미스의 장점이 수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손 단장은"일본, 미국 쪽에서 자료를 다 받았다. 일본 입국 당시 코로나19로 외국인 선수가 들어오는 것을 제한했는데, 개인 훈련을 하다가 시즌을 치러야 했기 때문에 몸을 만들 시간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문제 없이 시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스미스와 페냐로 이어지는 원투펀치는 완성됐다. 나머지는 국내 투수들의 몫에 달려있다. 올해의 경우 3선발 노릇을 해야 하는 김민우를 비롯해 대체적으로 국내 투수들의 부진이 시즌 내내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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