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 공방...'훨씬 안전해졌다' vs '착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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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외교·통일·안보 분야에 대한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

한미일 공조 성과를 깎아내리는 야당과 옹호하는 정부 여당 사이 설전이 오갔고,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나 이념 문제를 둔 논쟁도 펼쳐졌습니다.한덕수 국무총리가 돈독해진 '한미일' 공조로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훨씬 안전해졌다고 설명하자, 야당 의원은 착각 아니냐고 지적하며 설전을 이어갔습니다.[김경협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 그렇습니까?]태영호 의원이 민주당 의원들이 '반국가적'이고 공산 전체주의에 맹종한다며 목소리를 높이자, 회의장에서는 원색적인 표현이 섞인 항의가 터져 나왔습니다.[ 발언 주의하세요.

쓰레기? 쓰레기?]여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국책기관 연구진이 오염수 방류 영향은 미미하다는 논문을 발표했다가 철회 요구를 받고, 징계까지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성일종 / 국민의힘 의원 : 그리고 또 놀라운 일은 뭐냐 하면 이 논문을 썼던 연구원이 인사 징계를 받는다는 거예요.]군 출신인 김병주 의원은, 해군 장병들이 함정에서 미처 방사능이 걸러지지 못한 바닷물을 마실 수 있다면서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 등 '이념 논쟁'도 계속됐습니다.YTN 이준엽 [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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