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와 논쟁을 벌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r아르헨티나 와인 종업원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아르헨티나 라파엘라의 한 슈퍼마켓에서 해고된 에블린 롤단은 점주와 논쟁을 벌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진열대에 놓인 와인을 바닥으로 밀쳐내며 파손했다.
그는 슈퍼마켓 점주가 자신을 가혹하게 대해 이같은 행동을 벌였다고 항변했다. 그는 “직장에서 쫓겨날까 봐 모욕을 당하고 맞아도 참았다”며 “가게 내에서 겪은 부당한 행위에 대한 분노로 눈이 멀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와인을 깨뜨린 것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부당한 행위는 눈에 안 띄는 다른 곳에서 벌어졌고 거기에 항의한 나만 피해를 봤다”며 “사람들은 이면의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영상만 보고 떠들어 댄다”고 주장하며 점주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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