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명태균 등에 대한 사기죄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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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명태균 등에 대한 사기죄 고소
오세훈서울시장공천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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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긴급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인 명태균, 강혜경, 김영선 등에 대해 사기죄 및 업무방해죄 등의 혐의로 고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허위사실을 확대재생산한 언론사와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이 3일 오후 긴급브리핑을 갖고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인물 명태균 씨와 제보자 강혜경 씨, 김영선 전 의원 등을 사기죄 · 업무방해죄 등의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과 명씨를 연관지은 허위사실을 무비판적으로 확대재생산한 언론사와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오세훈 은 4번이나 나한테 살려달라고 울었다'고 주장한 명씨에 대한 법적대응 가능성을 밝힌 지 약 한 달 반만이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0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때 '명씨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을 받고"고소장은 써 놨다"고 답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명태균과 강혜경은 여론조사를 조작했고, 김한정 등 조작 사실을 알지 못한 인물을 속여 금전을 받아냈다"며"이는 상대를 속여 재산상 이익을 취한 명백한 사기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관련 논란을 확대 재생산 한 정치인과 언론에 대해서도 법적대응을 한다고 밝혔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 소장, 와 가 그 대상이었다. 검찰을 향해선"기존 수사가 일단락된 만큼 이제는 저 또한 법적 조치를 통해 사기 집단과 동조 세력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물을 것"이라며"검찰은 제가 언급한 모든 혐의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명백한 결과를 신속하게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오 시장은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때"지금 고소장을 로펌에서 작성 중"이라며"오늘 중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공천개입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창원지검에 제출할 지,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할 지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했다."수사를 가장 용이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곳에서 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관련 질문에"고소·고발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조사를 받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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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공천개입 명태균 강혜경 김영선 사기죄 업무방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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