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주식이 많이 떨어져 재산상 손해가 있지만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유주식에 대한 백지신탁 불복과 관련"행정심판 결과와 상관 없이 조만간 보유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고위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등이 직무와 관련해 보유한 주식 총액이 3천만원 이상일 경우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하도록 한 백지신탁제도에 대해 지난해 8월 인사혁신처의 처분에 불복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국가권익위원에도 이의를제기한 바 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자신의 선택과는 별개로 현행 백지신탁제도의 개선은 필요하다며 백지신탁 기관을 복수로 두고 경쟁을 통해 단순히 주식 매각이 아니라 위탁한 사람의 재산을 관리해주는 체계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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