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식당·카페 자정까지…사적모임 최대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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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이상 규모의 비정규공연·스포츠대회·축제 등은 관계부처 승인을 받아야 열 수 있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에 24시까지 영업을 알리는 간판이 설치돼 있다. 4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은 8명에서 백신접종 여부 상관없이 10명으로 늘어나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에서 자정으로 늘어난다. 연합뉴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사적모임은 백신 접종력과 관계없이 10명까지 가능하다. 동거가족이나 아동·노인·장애인을 위한 돌봄 인력은 인원 제한에서 예외로 둔다.

300명 이상 규모의 비정규공연·스포츠대회·축제 등은 관계부처 승인을 받아야 열 수 있다. 미사·법회·예배·시일식 등 정규 종교활동은 참석자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 인원의 70% 범위에서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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