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늘부터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가 사라지고 인천 외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이 허용됩니다.다만, 입국 시 음성확인서 제출과 큐코드 입력은 열흘 더 유지됩니다.김평정 기자입니다.[기자]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완화를 앞두고 인천공항에 도착 직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단...
다만, 입국 시 음성확인서 제출과 큐코드 입력은 열흘 더 유지됩니다.지난 1월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의무화된 이후 다섯 번째입니다.장기체류 외국인과 내국인까지 포함한 전체 중국발 입국자의 주간 양성률 역시 최근 0.5%로 낮아졌습니다.단기체류 외국인은 인천공항에서 검사받지 않고 바로 목적지로 갈 수 있고, 장기체류 외국인과 내국인도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받지 않아도 됩니다.
[임숙영 /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 :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은 안정화 단계로 이행하여 위험도가 낮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중국 확진자 대상 유전체 분석 결과 우려할 만한 변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한 주에 62편으로 줄었던 중국발 항공편은 한 주에 100편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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