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방역수칙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r코로나 방역
31일 오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마지막 회의가 열렸다.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주재하면서"오늘 회의는 2020년 2월 23일 중대본이 설치된 이후 691번째 회의이자 마지막 회의"라고 밝혔다. 6월 1일 0시를 기해서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된다.
박 차관은"내일부터 심각 단계가 해제되지만 코로나19의 위협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앞으로 상당 기간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중대본은 설치 1193일만에 사라지게 됐다. 정례브리핑에 나선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3년 4개월 가까이 이어온 비상대응의 긴 터널을 끝낼 수 있어서 방역당국의 일원으로서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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