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대 전력수요 93.6GW…역대 여름 최고치 경신 KBS KBS뉴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최대 전력 수요는 93.615GW를 나타내 역대 여름철 최고이던 지난해 7월 7월 오후 5시의 92.990GW를 경신했습니다.다만, 전력 수요가 최고조에 달한 시간대의 공급 능력은 104.3GW, 예비율은 10.7GW로 안정적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최근 사고로 정지됐던 한빛 원전 2호기와 신보령 2호기가 적기에 전력 계통에 연결되면서 공급 능력이 2GW가량 늘어나 최대 전력 수요 시간대에도 10% 이상의 비교적 여유 있는 예비력이 유지됐다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거래소는"태풍 '카눈'의 이동 경로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예상하지 못한 전력 수요 급증 또는 태풍에 의한 발전 설비 고장 등으로 예비력이 낮아질 경우에 대비해 단계별로 준비된 예비력 자원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오늘 오전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를 찾아 대비 상황을 점검하면서"예상을 벗어난 폭염이나 피크 시간대 태양광 발전 변동성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실시간으로 상황을 살피며 수급 관리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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