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온은 20일 오후부터 평년 수준으로 올랐다가 22일 다시 떨어지면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날씨 🔽 자세히 알아보기
수도권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한 채 걸어가고 있다. 2022.12.19 연합뉴스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온은 20일 오후부터 평년 수준으로 올랐다가 22일 다시 떨어지면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부분 그치겠다. 충청 남부와 전북, 전남 북부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20일 예보했다. 21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눈이 오는 곳에서는 시간당 3㎝ 내외의 매우 강한 눈이 쌓여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22일에는 충청권과 전라권에 눈,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인천에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 갯벌이 꽁꽁 얼어있다. 2022.12.
19 영종도/연합뉴스 21일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부·동부, 강원 내륙·산지, 제주도 산지 5~10㎝, 서울·인천·경기 남서부, 충북 중·북부, 경북 북부 내륙 1~5㎝다. 충청권, 전북 동부, 경북권 중·남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1~3㎝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경남권 남해안과 제주도 5~20㎜, 그 밖의 전국 5~10㎜, 경북 동해안 5㎜ 미만이다. 20일 낮부터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올라 21일까지는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20일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보됐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된다.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진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밧줄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연합뉴스 22일에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날씨] 혹한 주춤‥모레 또 눈, 다시 찬 공기 남하추위 때문에 고생 많으시죠.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는 계속 되겠습니다. 여전히 중부와 경북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오늘 오후부터 기온 올라‥목요일부터 다시 추워요 며칠 영하권 추위가 기승이었죠. 오늘 낮부터는 한기가 잠시나마 누그러들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이 1도, 내일은 4도 안팎으로 영상권에 올라설텐데요. 하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국 최강 한파에 호남·제주 대설특보...하늘·바닷길도 꽁꽁전남 11개 시군 대설특보…호남에 많은 눈 / 서해안 이틀째 눈…전북 군산 ’말도’ 40cm 폭설 / 한라산에도 30cm 넘는 눈…탐방 전면 통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호남 폭설·한파 비상...하늘·바닷길도 꽁꽁전남 11개 시·군 대설특보…호남에 많은 눈 / 서해안 이틀째 눈…전북 군산 ’말도’ 40cm 폭설 / 한라산에도 30cm 넘는 눈…탐방로 전면 통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뉴스9 날씨] 내일도 ‘한파’…오전까지 서해안 ‘많은 눈’중부와 전북, 경북지역에 한파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위는 당분간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