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후로 접어들면서 이른 귀성길 행렬도 점점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맞는 첫 설이라 좀 더 마음 편하게 고향 내려가는 시민들이 많다고 합니다.취재기자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이준엽 기자! [기자]네, 서울역입니다.[앵커]귀성길 분위기 전해주시죠.[기자]열...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맞는 첫 설이라 좀 더 마음 편하게 고향 내려가는 시민들이 많다고 합니다.열차 시간이 가까워질 때마다 이곳 대기실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가, 빠졌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권희은 / 경남 양산 귀성객 : 부모님 뵙고 맛있는 것도 먹고 친척들도 오랜만에 보려고 연차 내고 좀 일찍 내려가려고 해요. 코로나19 걱정 없이 놀러도 많이 가는 2023년 됐으면 좋겠습니다.]게다가 지난해 설과 비교했을 때 연휴도 하루 짧아서 정부는 하루 평균 이동량이 22.7%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평상시보다 하루 평균 2만4천 석씩 늘려서 33만9천 석을 운행하고 있습니다.경부선이 97.2%, 호남선이 94.4%, 전라선이 96%입니다.오늘 하행선 예매율은 오전 10시 반 기준으로 90%대 안팎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연휴엔 90% 넘는 인원이 승용차로 이동할 전망입니다.한국도로공사도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 쉼터 내 임시 화장실을 703칸 추가로 확보하고,또, 이번 연휴에도 경부선 안성휴게소와 중부선 이천휴게소 등 주요 6개 휴게소에선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되는데요.몸이 좋지 않으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지를 위해 좋을 거 같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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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강추위 계속…연휴 마지막 날 영하 20도오후가 되면서 찬 바람이 먼지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회복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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