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어제(28일) 저녁 21대 국회 원구성을 위한 최후의 담판을 시도했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어제 저녁 21대 국회 원구성을 위한 최후의 담판을 시도했지만 협상의 마침표를 찍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원구성을 마무리 하는 본회의를 오늘 오후 2시에 예정대로 열겠다는 방침입니다.첫 소식, 류정화 기자가 보도합니다.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했습니다.
일각에선 쟁점이 됐던 법사위원장에 대해서 통합당이 일부 양보하고 민주당은 통합당의 국정조사 요구 일부를 수용하는 방식으로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합의가 최종적으로 타결될 경우 의석수 비율에 따라 여야가 11대 7로 상임위원장을 나눠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박병석 국회의장은 여야 협상결과와 상관 없이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원구성을 마무리한 뒤 추경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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