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 막을 올리는 정...
국민의힘은 이번 정기국회 성적이 내년 총선과 직결된다며 정책 경쟁 승리를 다짐했고,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겠다며 대여 투쟁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오늘 오후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시작된 국민의힘 연찬회는 첫날 일정이 대부분 마무리됐고, 참석자들이 저녁을 먹고 있습니다.김기현 대표는 연찬회 모두 발언에서 이번 정기국회의 가장 중요한 책임과 사명은 내년 총선에서 국회 교체, 정치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대표 : 반드시 내년 총선을 우리가 이겨서 국회를 이끌어 나가야 그래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여당과 대통령, 그리고 정부는 누가 뭐라고 해도 그 결과에 대해서 무한한 공동책임을 지고 있는 주체들입니다.]내일은 전체 의원 자유토론을 통해 당 안팎에서 거론돼온 수도권 위기론 극복 방안 등 총선 전략을 논의하고,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소속 의원 168명 중 166명이 참석해 정기국회 입법과제와 예산안 심사 방향 등을 공유했고, 저녁 비공개 자유토론을 진행했습니다.[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되돌아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큰 책임을 느낍니다. 이번 정기국회 당의 미래와 나라의 명운이 달렸다는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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