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자녀가 다니는 학원을 방문, 여성 신발 냄새를 맡다가 불구속 입건됐던 현직 경찰관이 이번에는 건물 화장실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적발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강화경찰서 소속 30대 A 순경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목격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순경을 임의동행해 인적 사항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경찰 관계자는"A 순경이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며"범행 동기나 구체적인 경위는 추후 조사를 통해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당시 퇴근 후 자녀 상담을 위해 학원을 방문한 A 순경은 경찰 조사에서"충동적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후 강화서로 전보 조치됐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국정원, 박지원 수사 의뢰…“신영복 글씨체 원훈석 직권남용”국가정보원이 박지원 전 원장이 2021년 재직 당시 규정에 따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원훈석을 새로 세웠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글씨를 쓰는 작가를 국정원 규정에 따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정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지원 “할 이야기 없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우리를 춤추게 했던 '듀스'의 씁쓸한 마침표우리를 춤추게 했던 '듀스'의 씁쓸한 마침표 명반다시읽기 듀스 박수진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비명계' 박용진, 문 전 대통령 만남 공개…'증오 정치 부추겨선 안돼'지난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이재명 대표와 경쟁을 벌이기도 했던 박용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나눈 대화를 SNS에 공개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1년 장기미제 경찰관 살인사건…은행 강도살인 사건 범인의 입에서 풀리나2002년 전북 전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흉기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1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이 사건이 해결될 실마리가 최근 열렸다. 그 실마리는 2001년 발생한 '대전 국민은행 강도살인 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