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확진 환자 지난 일주일간 16명 늘어…누적 60명 SBS뉴스
이로써 국내 엠폭스 확진 환자는 누적 60명이 됐습니다.16명 모두 최초 증상 발현 전 3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없거나 관련성이 없어 국내 감염으로 추정됩니다.대부분 2~4주 후 자연 치유되고 치명률은 1% 미만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누적 60명의 확진환자 중 54명이 국내 감염 추정 사례이며 나머지 6명은 해외 유입 사례입니다.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에 성접촉이 있었던 경우가 58명이었고, 이 중 51명은 익명의 모바일 앱 등을 통한 모르는 사람과의 성접촉이 확인됐습니다.확진자가 꾸준히 늘어나자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확대했습니다.3세대 백신을 이용해 피내접종을 1회 실시합니다.전국 19개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을 하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접종 수요에 따라 접종 기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방역 당국은 감염예방수칙으로 ▲ 익명의 사람과의 밀접접촉 삼가기 ▲ 피부병변을 긴팔 옷 등으로 감싸 다른사람과 직접 접촉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 ▲ 유증상기에 다른 사람과의 밀접접촉 삼가기 ▲ 손씻기 준수 ▲ 유증상자와의 화장실, 식기, 세면대 등 공동사용 자제 ▲ 유증상자와의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 검사·진료받고 백신 접종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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