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손흥민 선수 얼굴이 퉁퉁 부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건데요. 뇌진탕 우..
한쪽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손흥민 선수 얼굴이 퉁퉁 부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건데요. 뇌진탕 우려까지 나오면서 월드컵을 앞둔 축구 대표팀도 긴장하고 있습니다.후반 추가시간엔, 호이비에르가 강력한 슛으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전반 23분, 공중볼을 다투다 상대 어깨에 얼굴을 부딪혔는데.
충격 때문에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눈과 코 주위가 순식간에 부어올랐습니다.[크리스티안 스텔리니/토트넘 수석 코치 : 현재 상황에선 모릅니다. 의료진 진단을 기다려야 합니다. 라커룸에서 손흥민을 봤을 땐 우리와 함께 승리를 기념했습니다.]또, 뇌진탕은 곧바로 증상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어 향후 세심하게 몸 상태를 살필 필요도 있습니다.카타르 월드컵이 3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우리 대표팀도, 손흥민의 몸 상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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