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2명·아이 1명 누워도 충분…달릴수록 ‘차박’ 당기는 국민SUV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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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2명·아이 1명 누워도 충분…달릴수록 ‘차박’ 당기는 국민SUV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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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곳곳에 ‘H투성이’ 디자인 불호있지만 널찍한 실내공간 타보니 인상 달라져 차량 하부 언더커버로 흔들림 적고 조용

차량 하부 언더커버로 흔들림 적고 조용 “전면부에 4개, 후면부에 2개. ‘H’가 도대체 몇 개야.”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21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6인승 가솔린 2.5 터보 2륜구동 캘리그래피 트림이다. 시승 코스는 경기도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파주시의 한 카페까지 왕복 약 80㎞로, 전체 주행 거리의 80%가량은 고속도로를 지났다. 신형 싼타페는 후면부가 절벽처럼 뚝 떨어지는 박스 형태로 만들어졌다. 대개 박스카는 공기저항이 커 연비가 낮고, 승차감이 나쁘고, 소음이 상대적으로 크다. 신형 싼타페는 이를 극복했다. 차량 하부에 언더커버를 씌워 차량 아래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을 안정화시켰다. 상·하단에 액티브 에어플랩을 적용해 차량 속력에 따라 차량 전방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에 있는 덮개가 열리고 닫히며 공기 흐름을 조절하도록 했다.

아기가 하나 있는 3인 가족에게 이 차는 움직이는 살림살이가 될 만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2열에 카시트를 설치하고, 3열 좌석을 완전히 접는다면 유모차, 아기의자, 대형 캐리어 등을 각종 짐을 가득 싣고도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다. 아이소픽스는 2·3열 좌석에 모두 마련돼 있다. 3열에 카시트를 설치하려는 경우, 2열 좌석을 완전히 접으면 부피가 큰 카시트를 3열로 옮기는 데 어려움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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