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시국선언문에서 “2023년 3월6일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날, 제2의 국치일로 기록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아픔을 다시 짓밟으며, ‘식민지배는 불법’이라는 우리 헌법의 근본 질서를 스스로 훼손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만리재사진첩 보기
“강제동원 해법, 제2의 국치…헌법 질서 훼손”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김성주 할머니 등 참석자들이 정부해법 강행을 규탄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1532개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이 7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과 일본의 사죄배상을 촉구'하는 긴급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에서 “2023년 3월6일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날, 제2의 국치일로 기록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땅에 떨어뜨리고, 국민의 아픔을 다시 짓밟으며, ‘식민지배는 불법’이라는 우리 헌법의 근본 질서를 스스로 훼손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창광 선임기자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가 발언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발언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이재명 정의당 대표가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7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및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서 참가자들이 판결이행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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