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네이버와 카카오톡,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 네이버 , 농협은행, 비바리퍼블리카, 카카오·카카오뱅크 컨소시업 등 5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공공 앱 중에는 행안부가 2022년 만든 ‘ 모바일 신분증 ’이 있다. 통신 3사의 PASS앱에서는 신분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기존 신분증 과 효력이 같은 모바일 신분증 을 발급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PASS앱은 지난 2월부터 운전면허증 확인 서비스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개를 모두 표기하고 있다.
행안부는 지난 4월29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을 추가로 모집했다.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이용 편의성, 안전성, 활성화 계획 등을 기준으로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정했다.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모바일 서비스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관련 분야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모바일 신분증 사업이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삼성월렛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신분증이 민간앱에서 발급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정안전부는 20일 삼성전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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