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출마 선언', 김기현 '세 몰이', 나경원 '고심' SBS뉴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출마 선언을 하며 본격적인 세 집결에 나섭니다. 안철수 의원이 오늘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앞서 출마 선언을 한 김기현 의원도 캠프 개소식을 합니다.안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힘에 기대는 대표가 아니라 윤 대통령에게 힘이 되는 대표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총선의 최전선은 수도권이라며 자신이 차기 총선 승리를 이끌 당 대표 적임자라고 내세웠습니다.지난달 27일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 김기현 의원은 오늘 여의도에서 선거 캠프 개소식을 진행합니다.지난 주말 아들 혼사를 치른 김 의원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한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출산 시 부채를 탕감해주는 제도를 검토한다고 했다가 대통령실로부터 비판을 받은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어제"오해를 불러일으켜 유감"이라는 페이스북 메시지를 남긴 이후 공식 일정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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